개소식을 무사히 잘 마치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우리는 뒤풀이 모임을 속동마을 전망대로 향했습니다. 힘들고 어려운 부모회의 모임을 꿋꿋이 지켜내신 여러분에게 열렬한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