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홍성에서 주최한 이봉주마라톤대회에서 일구랑 아빠가 10킬로미터에 도전하여 당당한 목습으로 완주를 했습니다.
초등학교1학년때는 거꾸로 달렸던 아이가 이젠 일반부에 참여하여 46분만에 10킬로 미터를 완주하였습니다.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ㅇ르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이들과 이 가슴벅참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사진과 함께 우리도 할 수 있음의 도전의식을........ 아자 아자 화이팅!!
방구네09-08-17 21:28
머찐 일구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. 이런 일구는 체육수행평가 A를 줘도 이의가 없을텐데...